2004년 02월 24일
Pingus...
http://pingus.seul.org 에서 핑구스를 받았다.
바이너리로 컴파일된 것을 받았는데, RedHat 7.2와 Fedora Core 1 모두에서 아주 잘 작동했다.
레밍스를 아는지 모르겠는데, 도스 시절 상당한 히트를 쳤던 게임이다.
레밍이란 쥐의 한 종류로, 이 귀여운 쥐들은 일단 한 방향으로 가기 시작하면 거기가 절벽이든, 산이든 무조건 전진하는 녀석들이다.
이녀석들을 구출하여 무사히 목적지로 보내는 것이 레밍스 게임의 목표이다.
핑구스는 여기서 쥐들을 펭귄으로 바꾸고 리눅스와 윈도우 모두에서 되는 것이다.
예전 레밍스 만큼의 난이도는 아니었지만, 온가족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늘 새벽 3시까지 했더니 넘 졸립다..
회사 리눅스에 깔아서 딴 사람들한테 시켜보까.. 싶다.
암튼.. 점심 먹고 또 코골며 낮잠을 잘듯 싶네.
바이너리로 컴파일된 것을 받았는데, RedHat 7.2와 Fedora Core 1 모두에서 아주 잘 작동했다.
레밍스를 아는지 모르겠는데, 도스 시절 상당한 히트를 쳤던 게임이다.
레밍이란 쥐의 한 종류로, 이 귀여운 쥐들은 일단 한 방향으로 가기 시작하면 거기가 절벽이든, 산이든 무조건 전진하는 녀석들이다.
이녀석들을 구출하여 무사히 목적지로 보내는 것이 레밍스 게임의 목표이다.
핑구스는 여기서 쥐들을 펭귄으로 바꾸고 리눅스와 윈도우 모두에서 되는 것이다.
예전 레밍스 만큼의 난이도는 아니었지만, 온가족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늘 새벽 3시까지 했더니 넘 졸립다..
회사 리눅스에 깔아서 딴 사람들한테 시켜보까.. 싶다.
암튼.. 점심 먹고 또 코골며 낮잠을 잘듯 싶네.
# by | 2004/02/24 02:14 | 리눅스/Unix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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